월요일, 5월 1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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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 자격증 전망 시험과목 시험일정 난이도 합격률

무역 수출입 전문 컨설턴트 필수 관세사 자격증

자원 부족 국가인 대한민국의 경제는 무역 의존도가 상당히 높아 수출입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높고 이에 따라 무역규모도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우리나라와 FTA를 체결하는 국가가 늘면서 무역관련자격증 중 하나인 관세사 자격증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들어서는 우리나라에 대한 일본의 수출 규제를 비롯해 미중무역 전쟁 등으로 무역업계 상황이 수시로 변하고 있어 무역 관련 전문가로로 활동하려는 분들에게 관세사 자격증의 필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관세에 대한 모든 절차와 문제를 비롯해 무역관련 업무에 대한 상담 및 업무를 대신해주는 관세사!

오늘은 관세사 자격증 취득과 관련하여 시험과목 등 세부적인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세사 자격증이란?

관세사는 무역 및 통관관련 분야에 전문지식을 가진 자에게 국가가 시험을 거쳐 관세사 자격을 부여합니다.

컨테이너 부두

관세사는 화주로부터 위탁을 받아 수출입업체를 대리하여 관세사의 직무를 대행하게 됩니다.

수출입 신고는 화주가 직접 신고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수출입 관련 법령을 신속하게 대응하고 세관처리에 필요한 관련 서류를 구비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또한 국가간 무역에서 HS분류체계(국제통일 상품 분류 체계)를 이용하여 상품을 분류하나 일반인의 입장에서는 분류가 쉽지 않습니다.

해외에서 국내로 혹은 국내에서 해외로 반출되는 물건들의 경우 국내에서만 통용되는 물건과는 세금체계등이 다릅니다. 그래서 경제질서를 혼란을 끼치지 않게 전문적으로 관리를 해주는 전문가의 역할이 필요하게 되었고 바로 이를 해주는 것이 관세사입니다.

세관의 입장에서도 수출입신고서 등 관계서류의 작성과 구비서류의 정확을 기할 수 있어 업무의 능률성을 기할 수 있기 때문에 수출입과정에서 관세사의 도움은 필수적입니다.

최근 FTA가 활발히 추진되면서 관세사의 업무 내용은 통관업무뿐만 아니라 관세 혜택을 받기 위한 품목 분류 및 원산지 인증 등 업무 영역이 더욱 확대되고 있습니다.

 

관세사 자격증의 필요성

회사에서도 무역전문 지식를 지닌 관세사를 꼭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비지니스가 일상화되면서 국가 간 무역에서 활용되는 물품 분류 체계가 무척 복잡하고, 법적으로 정당한 수출입 신고를 위해서는 지켜야 하는 법령이나 구비해야 하는 서류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관세 역시도 세금의 일종이기 때문에 일반인이 빈번하게 바뀌는 법령을 정확하게 알기가 어렵습니다. 수출입신고서 등 관계 서류 작성이나 구비서류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관세사의 전문적인 능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에 무역에 관련된 전문 지식을 갖고 있는 전문가가 아니면 이를 수행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는 전문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필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격증 활용영역

관세사는 우리나라 8대 전문직중 하나입니다.

관세사는 우리나라 8대 전문직(변호사, 변리사, 세무사, 회계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노무사, 관세사) 중 하나로 꼽히고 있으며 전문직 고소득 직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어려운 시험인 만큼 관세사 자격증은 전문자격증으로 우대받고 있습니다.

취업 준비생의 경우 행정고시, 7,9급 공무원시험 뿐만 아니라 업무 관련 회사(한국무역보험공사 등)에서 우대가산점이 인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관세직 공무원은 물론 9급 공무원 행정고시에 지원할 경우 과목당 5%의 가산점을 부여 받을 수 있어 해당 직종에 지원하는 응시생은 합격에 유리합니다. 또한 무역관련 업무 종사자에게는 인사고과에 가산점이 부여됩니다. 

관련자격증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유통관리사, 물류관리사, 원산지관리사, 보세사 ,
CPIM(생산재고관리사)

 

 

진로 및 전망

세계 무역시장이 하나의 경제권이 되면서 관세사의 역할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컨테이너 실은 배

우리 나라 무역은 세관을 통한 수출입 신고의 대부분이 관세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관세사는 일반적으로 무역 과정에서 수출입 업체를 대리하여 통관 절차를 담당합니다.

세계의 모든 무역시장이 흐름이 점점 하나의 하나의 경제권이 되어 가고 있고 이에 따라 무역관련 인력의 수요와 중요성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FTA 협정 체결이 증가함에 따라서 관세사 업무가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무역 수출입은 국가별 또는 시기별로 세율이 모두 다르게 적용되고 있으며 원산지 규정등의 복잡한 절차들이 증가하고 있어 수출과 수입에 대한 무역 컨설팅 분야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무역량이 늘어날수록 관세사가 해야 하는 일도 늘어나 직업의 수요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꾸준히 전망이 밝을 것으로 보입니다.

 

활동분야 주요업무

관세사는 관세와 통관에 대한 모든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합니다.

관세사 자격증 취득시에는 다양한 무역업무가 이루어지는 대기업·중소기업·통관취급법인·관세법인·관세사무소로 진출이 가능합니다. 또는 무역관련 기업체, 관세청 산하기관에서도 근무가 가능합니다.

시험 합격 후 1개월은 한국관세사회에서 기본 교육을 수료하고, 5개월은 법인이나 사무소 등에서 수습을 받게 되며 수습기간 동안에는 많은 급여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1. 관세사무소, 관세법인, 통관법인
관세사의 가장 일반적인 진로로 경력을 쌓으면서 계속 남는 경우도있으며 몇 년 경력을 쌓다가 이직도 가능합니다. 경력자의 경우 소수이지만 독립해서 개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일반 기업체(대기업) 관세/통관부서
일반적으로 관세법인보다 연봉이 높은 편이지만, 다수의 현직 관세사들은 초반에 경험을 쌓고 무역업계에 기반을 다져 놓은 후에 일반기업으로 이직할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3. 관세직 공무원
7급 관세직 공무원중에는 관세사가 상당수를 차지합니다. 그 이유는 입사시 5%라는 큰 가산점을 받기 도 하고고 ‘관세법, 무역학’에 대한 지식이 바탕이 되어 있어 관세직 공무원에 상대적으로 쉽게 합격할 수 있습니다.
(실제 2017년 7급 관세직 최종 합격자 14명 중 8명이 관세사 자격증 소지자)

주요업무
관세사는 화주(화물주인)으로 부터 의뢰를 받아 업무를 수행하는데 관세에 대한 문제부터 수출입 물품의 과세 가격과 세액을 산출하고, 수출입 신고 등과 관련되는 여러 법적, 행정적 절차를 수행합니다.

관세는 세금의 일종이지만 세무사가 담당하지 않고 관세사가 담당합니다.

수출입 물품들의 통관 절차를 대신하고, 납세의무자를 대신하여 관세를 내기도 합니다. 관세와 관련해 분쟁의 여지가 있을 경우 각종 행정심판 청구를 대리하기도 하며 때로는 화주의 법적 대리인으로서 소송에 참여하기도 합니다.

또한 관세를 법이 인정하는 범위 내에서 적게 납부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하며 과도하게 책정된 관세는 돌려주고 부당하게 관세가 책정되었을 경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이 일 외에도 일반인이 처리하기 힘든 통관 절차를 대리해주기도하고, FTA나 그외 무역관련 업무에 대한 상담도 해주고 있습니다.

관세사는 관세와 통관에 대한 모든 전반적인 업무를 의뢰 받아서 대신 해주는 직업입니다.

 

관세사 자격증 시험일정

관세사 시험은 연 1회 치뤄집니다.

관세사 자격증 시험은 학생들도 시험에 응시할 수 있지만 미성년자나 피한정후견인 등의 결격사유가 있는 사람은 시험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국가자격증인 관세사 시험은 관세청에서 주관하며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이루어집니다. 시험은 연 1회 이며, 매년 2월에 접수를 해서 1차 시험을 보고 그 후에 2차시험을 보게 됩니다. 1차 시험에 합격한 사람에 한해 다음 해의 1차 시험을 면제해주고 있습니다.

2021년 관세사 시험은 1차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전국 5대 도시에서 치뤄지며, 2차 시험은 서울에서만 치뤄질 예정입니다. 내가 응시하는 시험이 어느 지역에서 치뤄지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접수기간 시험날짜 발표
1차시험 02.01~02.05 03.20 04.28
2차시험 06.26 10.20

또한, 관세사와 관련된 관세 행정분야및 산하 기관에서 일정기간 근무한 사람에 한하여 1차시험과 2차 시험 과목의 일부를 면제해주고 있습니다.

관세사 일부 시험 면제조건

제1차 시험 면제
– 제1차 시험에 합격한 자에 대하여는 다음 회의 시험에 한하여 제1차 시험을 면 제한다.
-일반직공무원으로 관세행정분야에서 10년 이상 종사한 자중 대통령령이 정하는 분야에서 5년 이상 종사한 자
제1차 시험 및 제2차 시험과목 중 일부 과목면제
-일반직공무원으로 관세행정분야에서 10년 이상 종사한 자중 5급 이상 공무원 또는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일반직공무원으로 대통령령이 정하는 분야에서 5 년 이상 종사한 자
-일반직공무원으로 관세행정분야에서 20년 이상 종사한 자중 대통령령이 정하는 분야에서 5년 이상 종사한 자
-면제되는 제2차시험과목(관세사법 시행령 제5조의2 제3항) : 관세법, 관세율표 및 상품학


시험과목 중 일부가 면제되는 관세행정분야

기관명 시험과목 일부면제 관세행정분야
관세청 감사관실,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 협력국
중앙관세분석소, 관세평가분류원, 관세국경관리연수원 전부서
세관 통관국, 심사국, 조사국, 감시국, 수출입통관국, 휴대품 통관국, 조사감시국, 그밖에 다른 국의 소관부서 중 통관 · 심사 · 조사 · 감시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부서로서 기획재정부령으로 정하는 부서
감시소 전부서

문의기관 : 한국관세사회

 

자격증 준비과정

관세사 자격증 최종 합격률은 10%미만입니다.

무역선2

관세사 자격증의 1차 시험의 합격률은 25%~40%대지만 2차 시험의 합격률은 10% 미만으로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2차 시험의 합격자는 매년 10%미만으로 상당히 어려운 시험으로 시험의 응시자 900~1300명 가운데 90명 정도밖에 합격하지 못하고 있지만 2020년에는 19.9%로 최대치를 보였습니다.

관세사 1차시험 과목별 학습방법

관세법
관세법은 정통 법 과목으로 많은 정보를 최소한의 지면에 축약해서 적어야 하므로 한 문장을 적더라도 보통의 문장과는 다르게 됩니다. 관세법은 지문에서 여러개의 요건 중 하나를 빠뜨리는 등 다른 것으로 바꿔놓는 문장으로 출제되기에 지문 등 을 꼼꼼히 읽어야 합니다.

이러한 부분에 유의해서 공부해야 하며 통칙, 관세율, 감면, 통관, 보세구역에 비중을 많이 두어야 합니다.

무역영어
무역영어는 비슷한 패턴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기출 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점점 패턴을 알 수 있으므로 반복적으로 문제를 푸는 훈련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협약에서 문제가 출 제되는데 INCOTERMS, CISG, UCP는 많은 회독수를 확보해야 하며, 그 외의 협약은 중요내용을 기억하면 됩니다.

내국소비세법
부가가치세법의 기본 개념만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는 과목으로 고득점을 목표로 공부 한다면 외워야 할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개별소비세법과 주세법은 비중은 낮지만 출제가 예상되는 부분을 정확히 공부하고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회계학
회계는 일반인이 알고 있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처음 접하게 되면 어려움을 느낍니다. 회계학은 매일 꾸준히 공부하여 감을 잃지 않게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몇 번이든 관련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보면서 완전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관세사 2차시험 과목별 학습방법

관세법
관세법은 법령내용을 단순히 암기하는 것을 넘어, 어떤 주제를 가지고 다른 파트와 연계되는 부분을 마인드맵하여 꼬리를 물고 떠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해당 조항의 취지를 중심으로 산문을 쓰는 요령을 익히고 목차를 잡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관세율표 및 상품학
관세율표 및 상품학 과목은 시험범위가 방대하므로 통칙, 호의용어, 주규정 및 해설을 중심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관세평가
최근 2차 시험에서 사례형 질문이 비중을 두고 출제되어 지문의 양이 많이 문제를 읽는데 시간투자를 많이 해야 합니다.

지문을 읽으면서 서술해야 할 키워드를 인지하고 서술목차를 빠르게 잡아 나가야 하며 키워드별로 서술할 때 기본적인 목차 구성연습을 사전에 많이 해두어야 합니다.

관세평가는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과목 중의 하나인데 사례에 따라 그 판단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국내법은 기본이고 관세평가 부속서의 예해, 해설, 사례연구 부분을 중점적으로 학습하여야 합니다.

 

관세사 시험공부 Tip

관세사 자격증 시험 난이도는 노무사, 세무사 등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관세사 자격증 시험은 특히 2차 시험의 난이도가 상당한 수준으로 알려져 있는데 난이도는 감정평가사나 노무사, 세무사 등과 비슷한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수험생 대부분이 최소 1년 이상의 수험생활 할 정도로 난이도가 있는 시험이므로 끈기와 인내가 필요하고 체력도 중요합니다. 또한 난이도가 상당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가장 맞는 공부방법을 빨리 찾아야 합니다.

관세사 자격증 시험은 암기할 부분이 엄청난 시험으로 각 시험별로 준비해야 하는 방법도 조금씩 다릅니다. HS의 경우 암기가 굉장히 많지만, 우선순위를 두고 외우다보면 효자과목이 될 수 있는 과목입니다.

관세사 1차 시험의 당락을 결정짓는 것은 ‘회계학’으로 이 과목이 합격의 변수로 작용합니다. 다른 과목에 비해 점수 편차가 큰 편이며 1차에서 합격자를 걸러 내는 과목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회계학은 정해진 시간 내에 풀어야 하는 과목으로 응시생이 상당한 압박을 느끼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풀 때정해진 시간내에 문제를 모두 풀어내는 것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내에 문제를 풀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되면 과감히 포기하고 다른 문제를 공략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특히 관세사 2차시험은 논술형으로 암기와 이해를 병행해야 하고, 개념을 구조적으로 암기하고 있어야 좋은 답안을 쓸 수 있습니다.

 

관세사 시험정보

  • 수수료 : 20,000원
  • 관련부처 : 관세청 
  • 시행기관 : 산업인력공단 
  •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
  • 응시자격 :제한없음
  • 시험과목 :유통관리사 1급 (5과목) : 유통경영/ 물류경영/ 상권분석/ 유통마케팅/ 유통정
  • 합격기준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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